퀀트란 무엇일까?

2023. 7. 4.

퀀트란 무엇일까?

2023. 7. 4.

퀀트란 무엇일까?

2023. 7. 4.

퀀트(Quant)... 들어보셨나요?  🤔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시거나 금융•경제 관련 글을 꾸준히 보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단어일 테지만, 그게 아니라면 많은 분이 생소하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 퀀트를 꼭 알아야 해?

2017년, 미국의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에서 기존 600명에 달하던 주식 매매 트레이더 가운데, 2명의 컴퓨터 엔지니어만 남기고 모두 해고했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미국의 대표적인 퀀트 회사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대다수 직원이 수학자와 프로그래머로 구성되어 있는데, 수십조를 운용하며 30년 동안 연평균 30%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70% 이상의 운용사가 퀀트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고. 😮

이를 통해, 기존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트레이딩 방식보다 컴퓨터를 이용한 퀀트 투자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퀀트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살펴보려고 해요.

'퀀트'는 'Quantitative(정량적인) + Analyst(분석가)’의 줄임말로, 수학이나 통계학을 활용해 계량적인 과거 데이터를 분석하고 투자 전략을 찾아내고 알고리즘을 개발해 투자하는, 금융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개인적인 견해와 같은 주관적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정확한 수치에 따른 객관적인 정보에 의존하여 투자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죠.

  • 쉽게 예시를 들어줄 수 있어?

A라는 상인이 사과를 사서 이후에 가격이 더 비싸지면 팔려고 했어요. 요즘 사과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거든요.
최근 3일의 사과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A는 3일 전부터 가격을 쭉 지켜본 결과, 오늘은 어제보다 더 비쌀 것 같고, 미래에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오늘 사과 100개를 샀습니다. 바로 이때, A는 퀀트 투자를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죠. 왜냐? 객관적인 과거의 수치 데이터를 분석하여 도출해 낸 인사이트로 투자를 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이는 비약적인 가정이 동반된 투자입니다 😅

수치상으로는 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를 보여주긴 하지만, 실제 투자를 한다고 하면 사과 가격이 왜 오르고 있는지, 언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지, 사과 가격이 오늘부터 떨어질 요인은 없는지 등등, 한 가지 지표만 보지 않고 좀 더 신중한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셔야 하겠죠?!

  • 퀀트는 트레이더랑 다른 거야?

여기까지 오셨다면 퀀트 트레이딩에 대한 감이 어느 정도 잡히셨을 거예요.
그런데 혹시, 몇몇 독자분들은 ‘퀀트(Quant)’라는 개념을 접하기 전에 ‘트레이더(Trader)’라는 개념이 더 익숙하진 않으셨나요? 🧑‍💻

퀀트라는 개념이 나오기 전, 금융상품을 사고파는 일을 업으로 하는 대표적인 직업은 트레이더였어요. 그 이후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퀀트가 등장하기 시작했죠.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면, 투자하는 데 있어 '감정의 개입 여부'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트레이더는 매매를 하며 자신의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사람이라면 요동치는 주가를 보며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긴 힘들겠죠. 물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 잘 지키는 사람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왕왕 있어요.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곧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다가 주가가 급락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스토리… 낯설지가 않죠? 🥲     

반면, 퀀트는 미리 짜여 있는 알고리즘에 따라 종목을 분석하고 매매하기 때문에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없죠. 계산해 놓은 공식에 따라 특정 시점에 자동으로 매수하고, 매도합니다. 손절매를 못 하게 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도 퀀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나는 퀀트 투자 안 해봤는데…

걱정 마세요! 퀀트 투자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문제없어요.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런칭한 서비스가 바로 트레이딩뱅크니까요.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본 적이 없는데, A부터 Z까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한 후에 퀀트 투자를 하려고 하면 수개월이 흐를 거예요. 처음부터 혼자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략을 만들고, 수익률까지 비교하려고 하면 어마무시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거예요. 시간 여유가 많고 의지가 매우 강한 게 아니라면 중간에 포기하기 일쑤죠. 💸

하지만 초보자도 쉽게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을 활용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려고 시간을 쏟아붓지 않아도 된답니다. 저희 타임퍼센트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에요.

https://www.tradingbank.io 에 들어가서 나만의 전략을 만들고, 백테스팅 해 보고 성과를 살펴봐요!

백테스팅(back-testing)이란?
-> 과거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 전략을 테스트하여 잠재적인 성과를 알아볼 수 있는 기법이에요. 과거에 적용했을 때 성과가 좋았다면 미래에도 성과가 좋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캔들차트를 보며 투자 전략을 만들고, 해당 기간에 내가 만든 전략으로 투자했을 때 과연 수익률이 어느 정도일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어떤 투자 전략을 만들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홈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랭킹’ 탭에 들어가서 다른 유저들의 전략을 참고할 수 있고(개발 예정), Blog✨ 탭에서 기술적 분석 글을 참고하여 전략을 따라 해 볼 수도 있어요. 이렇게 직접 만든 전략을 가지고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실제 매매까지 할 수 있답니다! (개발 예정)

시중에 알려진 백테스팅 전략들을 직접 실행해 보면, 생각만큼 수익률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허다해요. 해당 전략에 다른 조건도 추가해 보고, 기간과 종목을 바꾸어 가며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투자 전략을 쉽게 만들고, 유저들과 공유하며, 만든 전략에 따라 자동매매가 가능한 트레이딩뱅크를 직접 사용해 보세요 😊

  • 셀 사이드, 바이 사이드라는 것도 있던데?

퀀트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어려울 수 있음 주의 💀)

퀀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느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 셀 사이드는 바이 사이드 기업에 주로 금융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바이 사이드는 자회사 또는 고객을 위해 이러한 상품을 사고 보유한다.

먼저 셀 사이드(sell-side)의 퀀트부터 알아볼게요. 🏦

셀 사이드는 금융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일하는 퀀트는 개발자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금융공학과 통계학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고. 파생금융상품의 적정 가격을 산출하고 리스크를 측정할 수 있는 이론을 만들어 내며, 실제 퀀트 투자자가 사용할 수 있는 계산 엔진과 툴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입니다. 🧑‍💻
즉, 논리적인 매매 전략을 코드로 직접 구현해 내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사람들이죠.
주로 투자은행과 증권사를 일컫고, 상품 판매 수수료로 이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 셀 사이드 예시 좀 들어서 설명해 줘 💰

A라는 주식의 현재 가격이 100원이고, 1년 뒤에 이 주식을 100원으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이 권리를 지칭하는 용어가 콜옵션(call-option) 입니다. ‘콜옵션을 매수/매도한다’라고 하죠.

만약 1년 뒤에 A의 가격이 120원이 된다면, 이 콜옵션의 가치는 20원이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1년 뒤에 A의 가격이 80원이 된다면? 이 콜옵션의 가치는 0원이 되겠죠? 권리를 행사하여 주식을 사면 오히려 20원을 손해 보는 셈이니까요.

그렇다면 이 콜옵션의 가격을 어떻게 산정해야 할까요? 단순한 사칙연산으로는 계산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감하셨을 거예요.

이러한 옵션의 가격을 평가하는 모형이 널리 알려진 블랙-숄즈(Black-Scholes) 모델입니다.

이 시간에 저 공식을 낱낱이 파헤치진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아무튼, 옵션의 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공식은 이와 같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ELS/DLS와 같은 금융상품의 경우 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공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ELS와 DLS는 주가/파생상품과 결합한 증권이에요. 깊게 다루진 않을 거예요.

하나의 ELS 예시를 들어볼게요. 💵

현재 주가가 100인 종목이 있습니다.

  • 이 종목의 주가가 10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3% 지급

  • 12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7% 지급

  • 14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15% 지급

  • 80보다 낮아진다면 주가가 하락한 정도의 2배 손실

이런 복잡한 파생상품의 경우 대중적으로 알려진 가격 평가 모델이 없습니다. 바로 셀 사이드의 퀀트가 이러한 파생상품의 가격을 측정할 수 있는 계산 엔진과 툴을 만들어요. 가격 측정뿐만 아니라, 저러한 상품을 개발해서 다른 금융사에 파는 일도 셀 사이드 퀀트가 담당하고 있죠.

  • 그럼, 바이 사이드는 뭐야? 💰

쉽게 말해, 기존에 만들어진 금융상품과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투자 방식이 다르며,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걸 목표로 합니다. 주로 자산운용사, 보험사, 벤처캐피탈, 헤지펀드사를 일컫고,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으로부터 수익을 추구해요.

마찬가지로 예시를 들어볼게요. 💵

앞서 셀 사이드에서 만들었던 ELS 상품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30일간은 종목의 주가가 오르지만, 그 이후로는 떨어질 것이라는 통계적 데이터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 이 상품을 매수하고, 30일이 되는 날 되파는 전략을 펼치려고 합니다. 이때, 한 치의 오차도 없게 하려고 알고리즘이 짜인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계획대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고주파 거래(High-Frequency Trading)라고 해서 엄청나게 짧은 시간 동안 매수와 매도를 하는 전략도 컴퓨터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눈보다 빠를 수도 있죠. 바로 이들을 바이사이드 퀀트라고 부른답니다. 🏢

오늘은 간단하게 퀀트에 대해 알아봤고, 다음 시간부터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퀀트(Quant)... 들어보셨나요?  🤔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시거나 금융•경제 관련 글을 꾸준히 보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단어일 테지만, 그게 아니라면 많은 분이 생소하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 퀀트를 꼭 알아야 해?

2017년, 미국의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에서 기존 600명에 달하던 주식 매매 트레이더 가운데, 2명의 컴퓨터 엔지니어만 남기고 모두 해고했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미국의 대표적인 퀀트 회사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대다수 직원이 수학자와 프로그래머로 구성되어 있는데, 수십조를 운용하며 30년 동안 연평균 30%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70% 이상의 운용사가 퀀트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고. 😮

이를 통해, 기존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트레이딩 방식보다 컴퓨터를 이용한 퀀트 투자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퀀트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살펴보려고 해요.

'퀀트'는 'Quantitative(정량적인) + Analyst(분석가)’의 줄임말로, 수학이나 통계학을 활용해 계량적인 과거 데이터를 분석하고 투자 전략을 찾아내고 알고리즘을 개발해 투자하는, 금융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개인적인 견해와 같은 주관적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정확한 수치에 따른 객관적인 정보에 의존하여 투자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죠.

  • 쉽게 예시를 들어줄 수 있어?

A라는 상인이 사과를 사서 이후에 가격이 더 비싸지면 팔려고 했어요. 요즘 사과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거든요.
최근 3일의 사과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A는 3일 전부터 가격을 쭉 지켜본 결과, 오늘은 어제보다 더 비쌀 것 같고, 미래에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오늘 사과 100개를 샀습니다. 바로 이때, A는 퀀트 투자를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죠. 왜냐? 객관적인 과거의 수치 데이터를 분석하여 도출해 낸 인사이트로 투자를 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이는 비약적인 가정이 동반된 투자입니다 😅

수치상으로는 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를 보여주긴 하지만, 실제 투자를 한다고 하면 사과 가격이 왜 오르고 있는지, 언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지, 사과 가격이 오늘부터 떨어질 요인은 없는지 등등, 한 가지 지표만 보지 않고 좀 더 신중한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셔야 하겠죠?!

  • 퀀트는 트레이더랑 다른 거야?

여기까지 오셨다면 퀀트 트레이딩에 대한 감이 어느 정도 잡히셨을 거예요.
그런데 혹시, 몇몇 독자분들은 ‘퀀트(Quant)’라는 개념을 접하기 전에 ‘트레이더(Trader)’라는 개념이 더 익숙하진 않으셨나요? 🧑‍💻

퀀트라는 개념이 나오기 전, 금융상품을 사고파는 일을 업으로 하는 대표적인 직업은 트레이더였어요. 그 이후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퀀트가 등장하기 시작했죠.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면, 투자하는 데 있어 '감정의 개입 여부'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트레이더는 매매를 하며 자신의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사람이라면 요동치는 주가를 보며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긴 힘들겠죠. 물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 잘 지키는 사람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왕왕 있어요.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곧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다가 주가가 급락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스토리… 낯설지가 않죠? 🥲     

반면, 퀀트는 미리 짜여 있는 알고리즘에 따라 종목을 분석하고 매매하기 때문에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없죠. 계산해 놓은 공식에 따라 특정 시점에 자동으로 매수하고, 매도합니다. 손절매를 못 하게 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도 퀀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나는 퀀트 투자 안 해봤는데…

걱정 마세요! 퀀트 투자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문제없어요.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런칭한 서비스가 바로 트레이딩뱅크니까요.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본 적이 없는데, A부터 Z까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한 후에 퀀트 투자를 하려고 하면 수개월이 흐를 거예요. 처음부터 혼자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략을 만들고, 수익률까지 비교하려고 하면 어마무시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거예요. 시간 여유가 많고 의지가 매우 강한 게 아니라면 중간에 포기하기 일쑤죠. 💸

하지만 초보자도 쉽게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을 활용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려고 시간을 쏟아붓지 않아도 된답니다. 저희 타임퍼센트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에요.

https://www.tradingbank.io 에 들어가서 나만의 전략을 만들고, 백테스팅 해 보고 성과를 살펴봐요!

백테스팅(back-testing)이란?
-> 과거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 전략을 테스트하여 잠재적인 성과를 알아볼 수 있는 기법이에요. 과거에 적용했을 때 성과가 좋았다면 미래에도 성과가 좋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캔들차트를 보며 투자 전략을 만들고, 해당 기간에 내가 만든 전략으로 투자했을 때 과연 수익률이 어느 정도일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어떤 투자 전략을 만들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홈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랭킹’ 탭에 들어가서 다른 유저들의 전략을 참고할 수 있고(개발 예정), Blog✨ 탭에서 기술적 분석 글을 참고하여 전략을 따라 해 볼 수도 있어요. 이렇게 직접 만든 전략을 가지고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실제 매매까지 할 수 있답니다! (개발 예정)

시중에 알려진 백테스팅 전략들을 직접 실행해 보면, 생각만큼 수익률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허다해요. 해당 전략에 다른 조건도 추가해 보고, 기간과 종목을 바꾸어 가며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투자 전략을 쉽게 만들고, 유저들과 공유하며, 만든 전략에 따라 자동매매가 가능한 트레이딩뱅크를 직접 사용해 보세요 😊

  • 셀 사이드, 바이 사이드라는 것도 있던데?

퀀트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어려울 수 있음 주의 💀)

퀀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느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 셀 사이드는 바이 사이드 기업에 주로 금융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바이 사이드는 자회사 또는 고객을 위해 이러한 상품을 사고 보유한다.

먼저 셀 사이드(sell-side)의 퀀트부터 알아볼게요. 🏦

셀 사이드는 금융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일하는 퀀트는 개발자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금융공학과 통계학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고. 파생금융상품의 적정 가격을 산출하고 리스크를 측정할 수 있는 이론을 만들어 내며, 실제 퀀트 투자자가 사용할 수 있는 계산 엔진과 툴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입니다. 🧑‍💻
즉, 논리적인 매매 전략을 코드로 직접 구현해 내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사람들이죠.
주로 투자은행과 증권사를 일컫고, 상품 판매 수수료로 이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 셀 사이드 예시 좀 들어서 설명해 줘 💰

A라는 주식의 현재 가격이 100원이고, 1년 뒤에 이 주식을 100원으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이 권리를 지칭하는 용어가 콜옵션(call-option) 입니다. ‘콜옵션을 매수/매도한다’라고 하죠.

만약 1년 뒤에 A의 가격이 120원이 된다면, 이 콜옵션의 가치는 20원이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1년 뒤에 A의 가격이 80원이 된다면? 이 콜옵션의 가치는 0원이 되겠죠? 권리를 행사하여 주식을 사면 오히려 20원을 손해 보는 셈이니까요.

그렇다면 이 콜옵션의 가격을 어떻게 산정해야 할까요? 단순한 사칙연산으로는 계산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감하셨을 거예요.

이러한 옵션의 가격을 평가하는 모형이 널리 알려진 블랙-숄즈(Black-Scholes) 모델입니다.

이 시간에 저 공식을 낱낱이 파헤치진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아무튼, 옵션의 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공식은 이와 같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ELS/DLS와 같은 금융상품의 경우 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공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ELS와 DLS는 주가/파생상품과 결합한 증권이에요. 깊게 다루진 않을 거예요.

하나의 ELS 예시를 들어볼게요. 💵

현재 주가가 100인 종목이 있습니다.

  • 이 종목의 주가가 10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3% 지급

  • 12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7% 지급

  • 14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15% 지급

  • 80보다 낮아진다면 주가가 하락한 정도의 2배 손실

이런 복잡한 파생상품의 경우 대중적으로 알려진 가격 평가 모델이 없습니다. 바로 셀 사이드의 퀀트가 이러한 파생상품의 가격을 측정할 수 있는 계산 엔진과 툴을 만들어요. 가격 측정뿐만 아니라, 저러한 상품을 개발해서 다른 금융사에 파는 일도 셀 사이드 퀀트가 담당하고 있죠.

  • 그럼, 바이 사이드는 뭐야? 💰

쉽게 말해, 기존에 만들어진 금융상품과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투자 방식이 다르며,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걸 목표로 합니다. 주로 자산운용사, 보험사, 벤처캐피탈, 헤지펀드사를 일컫고,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으로부터 수익을 추구해요.

마찬가지로 예시를 들어볼게요. 💵

앞서 셀 사이드에서 만들었던 ELS 상품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30일간은 종목의 주가가 오르지만, 그 이후로는 떨어질 것이라는 통계적 데이터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 이 상품을 매수하고, 30일이 되는 날 되파는 전략을 펼치려고 합니다. 이때, 한 치의 오차도 없게 하려고 알고리즘이 짜인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계획대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고주파 거래(High-Frequency Trading)라고 해서 엄청나게 짧은 시간 동안 매수와 매도를 하는 전략도 컴퓨터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눈보다 빠를 수도 있죠. 바로 이들을 바이사이드 퀀트라고 부른답니다. 🏢

오늘은 간단하게 퀀트에 대해 알아봤고, 다음 시간부터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퀀트(Quant)... 들어보셨나요?  🤔

투자를 전문적으로 하시거나 금융•경제 관련 글을 꾸준히 보시는 분들이라면 익숙한 단어일 테지만, 그게 아니라면 많은 분이 생소하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첫 번째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 퀀트를 꼭 알아야 해?

2017년, 미국의 대표적인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에서 기존 600명에 달하던 주식 매매 트레이더 가운데, 2명의 컴퓨터 엔지니어만 남기고 모두 해고했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미국의 대표적인 퀀트 회사인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는 대다수 직원이 수학자와 프로그래머로 구성되어 있는데, 수십조를 운용하며 30년 동안 연평균 30%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70% 이상의 운용사가 퀀트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고. 😮

이를 통해, 기존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트레이딩 방식보다 컴퓨터를 이용한 퀀트 투자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퀀트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활용한 투자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살펴보려고 해요.

'퀀트'는 'Quantitative(정량적인) + Analyst(분석가)’의 줄임말로, 수학이나 통계학을 활용해 계량적인 과거 데이터를 분석하고 투자 전략을 찾아내고 알고리즘을 개발해 투자하는, 금융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개인적인 견해와 같은 주관적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정확한 수치에 따른 객관적인 정보에 의존하여 투자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죠.

  • 쉽게 예시를 들어줄 수 있어?

A라는 상인이 사과를 사서 이후에 가격이 더 비싸지면 팔려고 했어요. 요즘 사과 가격이 계속해서 오르고 있거든요.
최근 3일의 사과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

A는 3일 전부터 가격을 쭉 지켜본 결과, 오늘은 어제보다 더 비쌀 것 같고, 미래에도 계속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오늘 사과 100개를 샀습니다. 바로 이때, A는 퀀트 투자를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거죠. 왜냐? 객관적인 과거의 수치 데이터를 분석하여 도출해 낸 인사이트로 투자를 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이는 비약적인 가정이 동반된 투자입니다 😅

수치상으로는 가격이 계속 오르는 추세를 보여주긴 하지만, 실제 투자를 한다고 하면 사과 가격이 왜 오르고 있는지, 언제부터 오르기 시작했는지, 사과 가격이 오늘부터 떨어질 요인은 없는지 등등, 한 가지 지표만 보지 않고 좀 더 신중한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셔야 하겠죠?!

  • 퀀트는 트레이더랑 다른 거야?

여기까지 오셨다면 퀀트 트레이딩에 대한 감이 어느 정도 잡히셨을 거예요.
그런데 혹시, 몇몇 독자분들은 ‘퀀트(Quant)’라는 개념을 접하기 전에 ‘트레이더(Trader)’라는 개념이 더 익숙하진 않으셨나요? 🧑‍💻

퀀트라는 개념이 나오기 전, 금융상품을 사고파는 일을 업으로 하는 대표적인 직업은 트레이더였어요. 그 이후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퀀트가 등장하기 시작했죠.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한다면, 투자하는 데 있어 '감정의 개입 여부'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트레이더는 매매를 하며 자신의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사람이라면 요동치는 주가를 보며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긴 힘들겠죠. 물론 자신만의 투자원칙을 세워 잘 지키는 사람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왕왕 있어요.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곧 오르겠지…” 하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다가 주가가 급락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 스토리… 낯설지가 않죠? 🥲     

반면, 퀀트는 미리 짜여 있는 알고리즘에 따라 종목을 분석하고 매매하기 때문에 감정이 개입할 수 있는 여지가 없죠. 계산해 놓은 공식에 따라 특정 시점에 자동으로 매수하고, 매도합니다. 손절매를 못 하게 되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도 퀀트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어요.

  • 나는 퀀트 투자 안 해봤는데…

걱정 마세요! 퀀트 투자 경험이 전혀 없더라도 문제없어요. 알고리즘을 직접 개발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게 투자할 수 있게 런칭한 서비스가 바로 트레이딩뱅크니까요. 😆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본 적이 없는데, A부터 Z까지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한 후에 퀀트 투자를 하려고 하면 수개월이 흐를 거예요. 처음부터 혼자서 자동 매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략을 만들고, 수익률까지 비교하려고 하면 어마무시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거예요. 시간 여유가 많고 의지가 매우 강한 게 아니라면 중간에 포기하기 일쑤죠. 💸

하지만 초보자도 쉽게 전략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을 활용하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려고 시간을 쏟아붓지 않아도 된답니다. 저희 타임퍼센트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에요.

https://www.tradingbank.io 에 들어가서 나만의 전략을 만들고, 백테스팅 해 보고 성과를 살펴봐요!

백테스팅(back-testing)이란?
-> 과거 데이터를 활용해 투자 전략을 테스트하여 잠재적인 성과를 알아볼 수 있는 기법이에요. 과거에 적용했을 때 성과가 좋았다면 미래에도 성과가 좋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캔들차트를 보며 투자 전략을 만들고, 해당 기간에 내가 만든 전략으로 투자했을 때 과연 수익률이 어느 정도일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어떤 투자 전략을 만들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홈페이지 상단에 보이는 ‘랭킹’ 탭에 들어가서 다른 유저들의 전략을 참고할 수 있고(개발 예정), Blog✨ 탭에서 기술적 분석 글을 참고하여 전략을 따라 해 볼 수도 있어요. 이렇게 직접 만든 전략을 가지고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해 실제 매매까지 할 수 있답니다! (개발 예정)

시중에 알려진 백테스팅 전략들을 직접 실행해 보면, 생각만큼 수익률이 잘 안 나오는 경우가 허다해요. 해당 전략에 다른 조건도 추가해 보고, 기간과 종목을 바꾸어 가며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 내는 게 중요합니다.

나만의 투자 전략을 쉽게 만들고, 유저들과 공유하며, 만든 전략에 따라 자동매매가 가능한 트레이딩뱅크를 직접 사용해 보세요 😊

  • 셀 사이드, 바이 사이드라는 것도 있던데?

퀀트에 대해 조금 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어려울 수 있음 주의 💀)

퀀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어느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는지 아시나요?

| 셀 사이드는 바이 사이드 기업에 주로 금융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고, 바이 사이드는 자회사 또는 고객을 위해 이러한 상품을 사고 보유한다.

먼저 셀 사이드(sell-side)의 퀀트부터 알아볼게요. 🏦

셀 사이드는 금융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곳이에요. 이곳에서 일하는 퀀트는 개발자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금융공학과 통계학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고. 파생금융상품의 적정 가격을 산출하고 리스크를 측정할 수 있는 이론을 만들어 내며, 실제 퀀트 투자자가 사용할 수 있는 계산 엔진과 툴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입니다. 🧑‍💻
즉, 논리적인 매매 전략을 코드로 직접 구현해 내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사람들이죠.
주로 투자은행과 증권사를 일컫고, 상품 판매 수수료로 이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 셀 사이드 예시 좀 들어서 설명해 줘 💰

A라는 주식의 현재 가격이 100원이고, 1년 뒤에 이 주식을 100원으로 살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가정해 볼게요.
이 권리를 지칭하는 용어가 콜옵션(call-option) 입니다. ‘콜옵션을 매수/매도한다’라고 하죠.

만약 1년 뒤에 A의 가격이 120원이 된다면, 이 콜옵션의 가치는 20원이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1년 뒤에 A의 가격이 80원이 된다면? 이 콜옵션의 가치는 0원이 되겠죠? 권리를 행사하여 주식을 사면 오히려 20원을 손해 보는 셈이니까요.

그렇다면 이 콜옵션의 가격을 어떻게 산정해야 할까요? 단순한 사칙연산으로는 계산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감하셨을 거예요.

이러한 옵션의 가격을 평가하는 모형이 널리 알려진 블랙-숄즈(Black-Scholes) 모델입니다.

이 시간에 저 공식을 낱낱이 파헤치진 않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아무튼, 옵션의 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공식은 이와 같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ELS/DLS와 같은 금융상품의 경우 가격을 산정할 수 있는 공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ELS와 DLS는 주가/파생상품과 결합한 증권이에요. 깊게 다루진 않을 거예요.

하나의 ELS 예시를 들어볼게요. 💵

현재 주가가 100인 종목이 있습니다.

  • 이 종목의 주가가 10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3% 지급

  • 12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7% 지급

  • 140보다 높아진다면 고정 금리 15% 지급

  • 80보다 낮아진다면 주가가 하락한 정도의 2배 손실

이런 복잡한 파생상품의 경우 대중적으로 알려진 가격 평가 모델이 없습니다. 바로 셀 사이드의 퀀트가 이러한 파생상품의 가격을 측정할 수 있는 계산 엔진과 툴을 만들어요. 가격 측정뿐만 아니라, 저러한 상품을 개발해서 다른 금융사에 파는 일도 셀 사이드 퀀트가 담당하고 있죠.

  • 그럼, 바이 사이드는 뭐야? 💰

쉽게 말해, 기존에 만들어진 금융상품과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마다 투자 방식이 다르며,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걸 목표로 합니다. 주로 자산운용사, 보험사, 벤처캐피탈, 헤지펀드사를 일컫고,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으로부터 수익을 추구해요.

마찬가지로 예시를 들어볼게요. 💵

앞서 셀 사이드에서 만들었던 ELS 상품에 투자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30일간은 종목의 주가가 오르지만, 그 이후로는 떨어질 것이라는 통계적 데이터를 발견합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 이 상품을 매수하고, 30일이 되는 날 되파는 전략을 펼치려고 합니다. 이때, 한 치의 오차도 없게 하려고 알고리즘이 짜인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계획대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고주파 거래(High-Frequency Trading)라고 해서 엄청나게 짧은 시간 동안 매수와 매도를 하는 전략도 컴퓨터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눈보다 빠를 수도 있죠. 바로 이들을 바이사이드 퀀트라고 부른답니다. 🏢

오늘은 간단하게 퀀트에 대해 알아봤고, 다음 시간부터는 기술적 분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