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 일목균형(일목구름) 지표

2023. 8. 24.

[기술적 분석] 일목균형(일목구름) 지표

2023. 8. 24.

[기술적 분석] 일목균형(일목구름) 지표

2023. 8. 24.

이번 시간에는 일목균형 지표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
"일목구름"이라고도 불리는 이 지표는 1935년에 미야코 신문사에 재직 중이던 한 일본인이 증권시황판 작성을 위해 개발했고, 이후 "신동전환선"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
"일목"이라는 용어 자체로 알 수 있듯, 한눈에 차트의 균형을 볼 수 있는 지표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사케다 5법, 엘리어트 파동이론 개념 등이 포괄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복합추세 예측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지표의 개발자가 말하길, 거래량이 매우 적고 성장성 및 수익성이 거의 없는 부실한 종목에는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요.

  • 일목균형? 일목구름?

1️⃣ 매수세와 매도세 간 균형이 어느 쪽으로 쏠려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구요,

2️⃣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 숫자 8과 9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5개의 괘선을 사용하구요,

3️⃣ 대부분의 차트 보조 지표가 후행성이거나 동행성을 보이는 반면, 일목균형표는 예측 가능해 보이는 선행성 지표를 갖고 있어요.

구성은 다음과 같이 6개로 되어 있어요. 🍒
(캔들 차트를 주 단위로 표시한다면 "일" —> "주"로 변경)

◾전환선: (과거 9일간의 최고가+과거 9일간의 최저가) / 2

◽기준선: (과거 26일간의 최고가+과거 26일간의 최저가) / 2

◾후행스팬: 금일 종가를 26일 전으로 이동시킨 선

◽선행스팬 1: (금일 전환선값+금일 기준선값) / 2, 이 수치를 26일 후로 이동시킨 선

◾선행스팬 2: (과거 52일간의 최고가+과거 52일간의 최저가) / 2, 이 수치를 26일 후로 이동시킨 선

◽구름대: 선행스팬 1과 선행스팬 2 사이를 칠해서 생기는 구름 모양의 면적

직접 차트를 보면서 구성 요소를 확인해 보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 2023년의 삼성전자 캔들 차트를 네이버증권에서 가지고 왔어요.

  • 그래서, 매매 세력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데?

    매수세와 매도세를 알기 위해선 "구름대"에 집중하셔야 해요. 🧐

구름대의 두께는 지지나 저항의 강도를 의미해요.
구름대는 캔들 아래에 있으면 지지대로 작용하고, 캔들 위에 있으면 저항대로 작용해요.

  • 선행스팬 1이 2보다 위에 있을 때 "양운", 아래에 있을 때 "음운"이라고 합니다. ☁️

  1. 구름대가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뀌면 상승 추세 전환,
    구름대가 양운에서 음운으로 바뀌면 하락 추세 전환을 암시해요.

  1. 종목 가격이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향 돌파할 때 상승 추세에 있다고 보고 📈
    종목 가격이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하향 돌파할 때 하락 추세에 있다고 봐요. 📉

이 외에도, N자형으로 차트의 모양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가정했을 때 2차 상승의 고점을 예측하는 공식이 3가지 존재해요.

  1. N 목표치: 오른 만큼 더 오른다.
    1차 저점 + (1차 고점 - 시작가)

  1. V 목표치: 내린 만큼 더 오른다.

    1차 고점 + (1차 고점 - 1차 저점)

  1. E 목표치: 오른 만큼과 내린 만큼 더 오른다.

    1차 고점 + (1차 고점 - 시작가)


  • 선이 많은 거에 비해 매수 / 매도 타이밍을 잡는 방법은 별로 없네?

그렇지 않아요! 매수와 매도를 잡는 타이밍은 여러 가지가 더 남아 있는데요, 😎

✔️ 후행스팬의 캔들 돌파
✔️ 캔들의 구름대 돌파
✔️ 캔들의 기준선 돌파
✔️ 전환선의 기준선 돌파

마지막으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하고, 후행스팬이 캔들을 돌파했을 때를 볼까요?

네이버증권에서 가져온 POSCO홀딩스의 주가 차트예요. 후행스팬이 캔들을 돌파했을 때 +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했을 때부터 정확히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횡보 구간에서는 가격의 상승이나 하락을 예측하기 전에, 26일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일목균형표의 인사이트입니다. 26일을 사용하는 지표가 4개나 되기 때문이죠.

  • 트레이딩뱅크에서도 만들어 줘

일목균형표를 모두 사용해 전략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복잡하답니다. 😹
또한, 구름이 어느 정도로 커졌을 때 들어갈지 결정하는 것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로 판단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어요.

좌측 패널에서 차트를 먼저 보고 전략을 구상해 볼까요?
이번엔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진행해 볼게요! 좌측 상단에서 'BTC/KRW' 버튼을 눌러 'ETH'를 검색해 주세요.

좌측 상단의 fx지표를 클릭해서 일목 구름을 차트 위에 적용시켜 볼게요.

그런데, 막상 차트에 표시해보니 너무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죠?
선행스팬 1, 2와 구름대 배경을 지우고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의 선 색을 변경해 볼게요.

좀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나요?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했을 때 매수하는 전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와 같이 포뮬라 A, B를 만들고 and로 묶어주면 완성!

나머지 전략들도 '돌파' 개념에 유의해서 만든다면 더욱 디테일하게 백테스팅을 진행할 수 있겠죠? 😝

일목균형은 5개의 선을 이용한 상당히 많은 분석 기법이 존재하는 데다, 일목균형에 대한 원서가 7권이나 존재할 만큼 그 내용이 심오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완전한 해석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이 지표가 만들어진 시기가 1930년대인 터라, 현 시장의 시세 분석에는 다소 적용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어요. 하지만 다른 지표와 함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잘 활용되고 있답니다.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는 결국 투자자의 몫 ❗

이번 시간에는 일목균형 지표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
"일목구름"이라고도 불리는 이 지표는 1935년에 미야코 신문사에 재직 중이던 한 일본인이 증권시황판 작성을 위해 개발했고, 이후 "신동전환선"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
"일목"이라는 용어 자체로 알 수 있듯, 한눈에 차트의 균형을 볼 수 있는 지표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사케다 5법, 엘리어트 파동이론 개념 등이 포괄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복합추세 예측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지표의 개발자가 말하길, 거래량이 매우 적고 성장성 및 수익성이 거의 없는 부실한 종목에는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요.

  • 일목균형? 일목구름?

1️⃣ 매수세와 매도세 간 균형이 어느 쪽으로 쏠려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구요,

2️⃣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 숫자 8과 9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5개의 괘선을 사용하구요,

3️⃣ 대부분의 차트 보조 지표가 후행성이거나 동행성을 보이는 반면, 일목균형표는 예측 가능해 보이는 선행성 지표를 갖고 있어요.

구성은 다음과 같이 6개로 되어 있어요. 🍒
(캔들 차트를 주 단위로 표시한다면 "일" —> "주"로 변경)

◾전환선: (과거 9일간의 최고가+과거 9일간의 최저가) / 2

◽기준선: (과거 26일간의 최고가+과거 26일간의 최저가) / 2

◾후행스팬: 금일 종가를 26일 전으로 이동시킨 선

◽선행스팬 1: (금일 전환선값+금일 기준선값) / 2, 이 수치를 26일 후로 이동시킨 선

◾선행스팬 2: (과거 52일간의 최고가+과거 52일간의 최저가) / 2, 이 수치를 26일 후로 이동시킨 선

◽구름대: 선행스팬 1과 선행스팬 2 사이를 칠해서 생기는 구름 모양의 면적

직접 차트를 보면서 구성 요소를 확인해 보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 2023년의 삼성전자 캔들 차트를 네이버증권에서 가지고 왔어요.

  • 그래서, 매매 세력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데?

    매수세와 매도세를 알기 위해선 "구름대"에 집중하셔야 해요. 🧐

구름대의 두께는 지지나 저항의 강도를 의미해요.
구름대는 캔들 아래에 있으면 지지대로 작용하고, 캔들 위에 있으면 저항대로 작용해요.

  • 선행스팬 1이 2보다 위에 있을 때 "양운", 아래에 있을 때 "음운"이라고 합니다. ☁️

  1. 구름대가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뀌면 상승 추세 전환,
    구름대가 양운에서 음운으로 바뀌면 하락 추세 전환을 암시해요.

  1. 종목 가격이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향 돌파할 때 상승 추세에 있다고 보고 📈
    종목 가격이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하향 돌파할 때 하락 추세에 있다고 봐요. 📉

이 외에도, N자형으로 차트의 모양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가정했을 때 2차 상승의 고점을 예측하는 공식이 3가지 존재해요.

  1. N 목표치: 오른 만큼 더 오른다.
    1차 저점 + (1차 고점 - 시작가)

  1. V 목표치: 내린 만큼 더 오른다.

    1차 고점 + (1차 고점 - 1차 저점)

  1. E 목표치: 오른 만큼과 내린 만큼 더 오른다.

    1차 고점 + (1차 고점 - 시작가)


  • 선이 많은 거에 비해 매수 / 매도 타이밍을 잡는 방법은 별로 없네?

그렇지 않아요! 매수와 매도를 잡는 타이밍은 여러 가지가 더 남아 있는데요, 😎

✔️ 후행스팬의 캔들 돌파
✔️ 캔들의 구름대 돌파
✔️ 캔들의 기준선 돌파
✔️ 전환선의 기준선 돌파

마지막으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하고, 후행스팬이 캔들을 돌파했을 때를 볼까요?

네이버증권에서 가져온 POSCO홀딩스의 주가 차트예요. 후행스팬이 캔들을 돌파했을 때 +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했을 때부터 정확히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횡보 구간에서는 가격의 상승이나 하락을 예측하기 전에, 26일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일목균형표의 인사이트입니다. 26일을 사용하는 지표가 4개나 되기 때문이죠.

  • 트레이딩뱅크에서도 만들어 줘

일목균형표를 모두 사용해 전략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복잡하답니다. 😹
또한, 구름이 어느 정도로 커졌을 때 들어갈지 결정하는 것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로 판단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어요.

좌측 패널에서 차트를 먼저 보고 전략을 구상해 볼까요?
이번엔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진행해 볼게요! 좌측 상단에서 'BTC/KRW' 버튼을 눌러 'ETH'를 검색해 주세요.

좌측 상단의 fx지표를 클릭해서 일목 구름을 차트 위에 적용시켜 볼게요.

그런데, 막상 차트에 표시해보니 너무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죠?
선행스팬 1, 2와 구름대 배경을 지우고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의 선 색을 변경해 볼게요.

좀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나요?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했을 때 매수하는 전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와 같이 포뮬라 A, B를 만들고 and로 묶어주면 완성!

나머지 전략들도 '돌파' 개념에 유의해서 만든다면 더욱 디테일하게 백테스팅을 진행할 수 있겠죠? 😝

일목균형은 5개의 선을 이용한 상당히 많은 분석 기법이 존재하는 데다, 일목균형에 대한 원서가 7권이나 존재할 만큼 그 내용이 심오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완전한 해석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이 지표가 만들어진 시기가 1930년대인 터라, 현 시장의 시세 분석에는 다소 적용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어요. 하지만 다른 지표와 함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잘 활용되고 있답니다.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는 결국 투자자의 몫 ❗

이번 시간에는 일목균형 지표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
"일목구름"이라고도 불리는 이 지표는 1935년에 미야코 신문사에 재직 중이던 한 일본인이 증권시황판 작성을 위해 개발했고, 이후 "신동전환선"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
"일목"이라는 용어 자체로 알 수 있듯, 한눈에 차트의 균형을 볼 수 있는 지표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사케다 5법, 엘리어트 파동이론 개념 등이 포괄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복합추세 예측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지표의 개발자가 말하길, 거래량이 매우 적고 성장성 및 수익성이 거의 없는 부실한 종목에는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해요.

  • 일목균형? 일목구름?

1️⃣ 매수세와 매도세 간 균형이 어느 쪽으로 쏠려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구요,

2️⃣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 숫자 8과 9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5개의 괘선을 사용하구요,

3️⃣ 대부분의 차트 보조 지표가 후행성이거나 동행성을 보이는 반면, 일목균형표는 예측 가능해 보이는 선행성 지표를 갖고 있어요.

구성은 다음과 같이 6개로 되어 있어요. 🍒
(캔들 차트를 주 단위로 표시한다면 "일" —> "주"로 변경)

◾전환선: (과거 9일간의 최고가+과거 9일간의 최저가) / 2

◽기준선: (과거 26일간의 최고가+과거 26일간의 최저가) / 2

◾후행스팬: 금일 종가를 26일 전으로 이동시킨 선

◽선행스팬 1: (금일 전환선값+금일 기준선값) / 2, 이 수치를 26일 후로 이동시킨 선

◾선행스팬 2: (과거 52일간의 최고가+과거 52일간의 최저가) / 2, 이 수치를 26일 후로 이동시킨 선

◽구름대: 선행스팬 1과 선행스팬 2 사이를 칠해서 생기는 구름 모양의 면적

직접 차트를 보면서 구성 요소를 확인해 보면 이해가 빠르실 것 같아 2023년의 삼성전자 캔들 차트를 네이버증권에서 가지고 왔어요.

  • 그래서, 매매 세력을 어떻게 파악할 수 있는데?

    매수세와 매도세를 알기 위해선 "구름대"에 집중하셔야 해요. 🧐

구름대의 두께는 지지나 저항의 강도를 의미해요.
구름대는 캔들 아래에 있으면 지지대로 작용하고, 캔들 위에 있으면 저항대로 작용해요.

  • 선행스팬 1이 2보다 위에 있을 때 "양운", 아래에 있을 때 "음운"이라고 합니다. ☁️

  1. 구름대가 음운에서 양운으로 바뀌면 상승 추세 전환,
    구름대가 양운에서 음운으로 바뀌면 하락 추세 전환을 암시해요.

  1. 종목 가격이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향 돌파할 때 상승 추세에 있다고 보고 📈
    종목 가격이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하향 돌파할 때 하락 추세에 있다고 봐요. 📉

이 외에도, N자형으로 차트의 모양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가정했을 때 2차 상승의 고점을 예측하는 공식이 3가지 존재해요.

  1. N 목표치: 오른 만큼 더 오른다.
    1차 저점 + (1차 고점 - 시작가)

  1. V 목표치: 내린 만큼 더 오른다.

    1차 고점 + (1차 고점 - 1차 저점)

  1. E 목표치: 오른 만큼과 내린 만큼 더 오른다.

    1차 고점 + (1차 고점 - 시작가)


  • 선이 많은 거에 비해 매수 / 매도 타이밍을 잡는 방법은 별로 없네?

그렇지 않아요! 매수와 매도를 잡는 타이밍은 여러 가지가 더 남아 있는데요, 😎

✔️ 후행스팬의 캔들 돌파
✔️ 캔들의 구름대 돌파
✔️ 캔들의 기준선 돌파
✔️ 전환선의 기준선 돌파

마지막으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하고, 후행스팬이 캔들을 돌파했을 때를 볼까요?

네이버증권에서 가져온 POSCO홀딩스의 주가 차트예요. 후행스팬이 캔들을 돌파했을 때 +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했을 때부터 정확히 상승 추세가 이어지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횡보 구간에서는 가격의 상승이나 하락을 예측하기 전에, 26일까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게 일목균형표의 인사이트입니다. 26일을 사용하는 지표가 4개나 되기 때문이죠.

  • 트레이딩뱅크에서도 만들어 줘

일목균형표를 모두 사용해 전략을 만들 수는 있지만 그만큼 복잡하답니다. 😹
또한, 구름이 어느 정도로 커졌을 때 들어갈지 결정하는 것도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수치로 판단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어요.

좌측 패널에서 차트를 먼저 보고 전략을 구상해 볼까요?
이번엔 비트코인이 아닌 이더리움으로 진행해 볼게요! 좌측 상단에서 'BTC/KRW' 버튼을 눌러 'ETH'를 검색해 주세요.

좌측 상단의 fx지표를 클릭해서 일목 구름을 차트 위에 적용시켜 볼게요.

그런데, 막상 차트에 표시해보니 너무 지저분하다는 생각이 들죠?
선행스팬 1, 2와 구름대 배경을 지우고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의 선 색을 변경해 볼게요.

좀 직관적으로 변한 것 같나요?

전환선이 기준선을 돌파했을 때 매수하는 전략을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아래와 같이 포뮬라 A, B를 만들고 and로 묶어주면 완성!

나머지 전략들도 '돌파' 개념에 유의해서 만든다면 더욱 디테일하게 백테스팅을 진행할 수 있겠죠? 😝

일목균형은 5개의 선을 이용한 상당히 많은 분석 기법이 존재하는 데다, 일목균형에 대한 원서가 7권이나 존재할 만큼 그 내용이 심오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완전한 해석은 어렵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이 지표가 만들어진 시기가 1930년대인 터라, 현 시장의 시세 분석에는 다소 적용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어요. 하지만 다른 지표와 함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잘 활용되고 있답니다.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는 결국 투자자의 몫 ❗